ExtJS: Ext.Msg vs. Ext.Window

making web/javascript 2009.03.26 02:15

무엇이 문제였는지 이제야 알았다.
API document를 제대로 읽어야만 된다는 것도, 또 한 번 느꼈다.

왜 Ext.Msg가 Singleton pattern인지도...


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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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근본 정말없는 무식... eX Ignorance

i am 2009.02.13 02:34

누가 뭐가 어떻게 잘 알면...

그냥 지들 깜냥내에서
고졸이건, 학사건, 석사건... 박사건...

제일 어려운 건.

"난 그거 알아"
... 라는 얘기고,

그 청중이 누구든 이해시키는 능력이
정말 탐낼정도로 부러운거고,
그럴라믄 참...

참 잘 아는 사람이겠다하는...
그노무 부러움이 있고.

말빨만 산 나는...
그노무것이 참...

솔직히 무섭다.
어떻게 버틸지...


(끝나기 몇줄 전까지는 노래가사... - -)

(* 글 저장 중입니다는... 참 감사하네. 좋구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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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End Engineer?

i am 2009.01.30 01:21

다행인지 어쩐건지
여전히...
너무 재밌다.

마이크로블로그 비슷한 아이들을 요새 좀 더 부지런히 살펴보고
파폭에 플러그인이 몇 개 추가되었으며...

그러면서 사람들이 무엇에 관심이 있고, 쫓고 있는지
덤으로 알 수 있게 되었다.

...

맘편히 잠이 안오는데다
어제 반짝 괜찮다가 아직 여전한 듯한 이노무 몸살기 등...

이 따위 일들이 문제가 아닌 듯 다소 초초해지기도 하는..

...

팔랑귄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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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몸... - -

i am 2009.01.16 01:10

저렴한 몸으로는 만만찮은 L씨가
늙고 병들어가고 있다는 내게 던진 독한 멘트... - -

Leaf | Aptus 54S | 1/-2147483648sec | F/18.0 | 0.00 EV | 80.0mm | ISO-100 | 2008:06:22 16:07:08

http://en.wikipedia.org/wiki/File:HouseSeason5Cast.jpg



오늘의 환자는...
여튼 Dr. House가 말씀하시길,

"정신적인 고통이 신체적인 고통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가설이 실제로 보고된 사례가 많다는 둥...
...

몸살이 계속되는 현재의 저렴한 몸상태가
... 저런 이유일수도...
그냥 딱 듣고 내 얘기 같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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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와 잡생각의 사이

i am 2009.01.15 01:15

참 구분이 없어보이나
말이라는 매개체를 거치고
그 말을 받는 이해집단의 피드백을 보면...
안타깝게도 구분이 딱 된다.

점심시간에 예전(-_-;) 팀장님이 말씀하시길..
거두절미하고 요지는 이렇다.

'개발자의 아이디어가 다시 온전히 네 일이 될까봐 불편스레 얘기하는건 좋지않은거다'

나는 그랬다.
뭐... 아래 문장보다 더 짧고 평온히 얘기했을수도 있지만...
여튼 의도는 이랬다.

'(난 그런게 별반 걱정되지도 않지만...)
 개발자가 그런 말을 꺼내는게 불편해서도 안되는거고,
 그런 걸 결과적으로 말꺼낸 이에게 불편하게하는 것도 문제다...'

개발자라는 condition자체가 뭔가의 절대적인 기준인양 성립이 안댔음 좋겠는거다.
그노무 개발자가 무슨 이미지를 덮어쓰고 있길래...
그리고 그노무 개발자는 무슨 일을 뭘 그렇게 늘 힘들게 해야하는 환경이길래...

aim.
다들 다른 일을 하는 커다란 공장에 부속품들에 지나지 않는, 협업이라는 바탕에 동등한 입장들이지않나 싶다.
뭐 하나라도 빠지면 제품이 나올 수는 없고,
뭐 하나가 빠지면 다음 프로세스가 진행이 안되는 완전 정말 유기적인 입장들인거다.

플랫폼,
플랫폼이라는 것에 대해 사용자 집단이 인지를 하건 안하건간에
그 시쳇말처럼, 버/즈/워/드처럼 되버린 웹 2.0에서는
그 자체의 가치에 대해, 마치 균등한 거래처럼 '플랫폼으로서의 웹'을 굉장이 어필했었다.

마치 웹이 MS가 만든 O/S기반과 별다른 태생적인 이유가 없다는듯이
이제는(이 말 자체가 굉장이 웃기지만...) 웹에서도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어요~~...

웹 서비스에 application이라는 단어가 접합되면서부터
기본적인 웹의 태생에 대해서는 더 잊는 듯 하는 것 같다.
(웹에서 마주하는 데이터를 소비할 것인가, 생산할 것인가, 다룰 것인가... 웹은 이미 너무 커져버렸다)

뭐, 기술적으로 완전 극한적인 구현에 대한 한계는 잘 못느끼겠으니
개발자로서도 개발자 아닌 이들이 그 코어에 대한 것들을 잊을만하다 싶긴하다.

시장, 경제 논리에 뒤범벅이 된,
그래서 만들어진 W3C도 절대적인 표준이 아닌 참조정도로 생각할 마당에
그 다 쓰시던 것처럼 다 된다고 한참을 까대고, 왕 남발하고 난 후에
무슨 말을 꺼낸들...
당췌 누가 무슨 근거로
어떠한 의견이나 아이디어에건
'쟤는 참 몰라'... 라고 자신있게 태클걸텐가....

개발을 하다보면 안타까운 순간들이 있다.
항상 에러메세지를 보거나,
그런게 서비스가 안되면 늘 원치 않는 상황을 맞게 될거라는걸 내가 조건문에 실어보낸다.
(미안하다, 너네처럼 이 서비스를 다루다가는 아무 조건도 못 타고 그냥 기본 '경고' 메세지를 볼꺼야...)

'미리 좀 알려주지...'
이런 요구사항에 대해서 참... 박하다.

짜치다?
누구 입장에서 짜친데.
가능한거면 가이드 해주는게 맞잖아.
다 될꺼라도 거품물때는 언제고... 이제와 그러면 어쩌라고.

웹이 '플랫폼'이라고 그렇게 나댔으면
그마만큼 최대한 장벽 없이 넘어오게 해줘야하잖아.

지금 일정에,
지금 가용한 자원 상황에
요건 좀 빼고 가죠...
짜치잖아요. 뭘 다 계산해서 다 피드백주고 그래요...
뭐 설마 애들이 이렇게까지 하겠어요..
...

난 그 웹이라는 바닥에 정확히 현실에 있지만 이런 식의 커뮤니케이션은 정말 싫다.

해보는데까지 해봐서 정말 지원이 안되면야 어쩔 수 없지만,
이미 웹이라는 기반을 데탑처럼 인식하게 해버린 사람들 입장에서
이렇게 발빼고, 재고, 계산해대면...

이건 정말 치사하게 장사하신거고...
웹이라 이건 안되는거겠지...라고 말도 안되는 신도들만 키우는거고...

... 내 입장에선,
정말 의리 없는 짓이지 싶다......

보험회사 갈아타면
더 대접받을 것처럼 다 침발라놓고,
왜 이제와서 딴소리...
(솔직하니 차라리 나아요...라는 말은... 정말 해도해도 안댔을때 들어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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