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만한것 같더니...

i am 2008.05.28 02:09

꽤 알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갑다.

(왜... 이 아이는 엔터에 두칸씩이나 떨어지고 이러삼... - -;)


애초부터 이렇게 시작할 일이 아니었어.
경험이 없어 그런거야.


오늘은 별거 일도 못하고
다시 돌아돌아 찬찬히 뭐를 좀 읽어보고 그랬는데
별반 나아진게 없네.


하루종일...
너무 힘들었음.
어여 지나가라... - -

하루종일.
Anytime: Brian Mcknight
더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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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짓

i am 2008.04.23 01:39
지금은 새벽 한시 반이고,

나는 그저께 월욜날 아침 10시쯤엔가...
온 몸이 맞은 듯한 엄청난 몸살기를 결국 못이기고. - -;

그래서...
세어보면,

월: 14시간
화: 23시간(1시간 잤다, 화욜 아침 7시~8시까지)
수: 1시간 30분
--------------------
총, 38시간 30분동안 안자고 이러고 있는거다.

예전에 큰학교 다닐때나 사기로 점철된 사업 비슷한 걸 할 때는
늘 있었던 일이긴한데...

...

이렇게 간만에 비도 오는데
술 약속도 산산히 부서져버리고 - -;
뭔가 깨나 심한 압박이 쉼없이 밀려오는 가운데...


그 와중에도
브라우저만켜면...


뭔가 상콤한 것들이 필요하다.

아마, 5월 15일 선생님's 날까지
다닥다닥 붙어있는 무슨무슨 날들을
아무 욕먹음 없이 견디어낸다면...

그러고나면,
플젝 마감이 코앞이겠군하.

웨헤헤헤헤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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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b 2008.02.01 00:48
시작은 그랬다.
눈감도고, 발도 해도 될 것 같은게 죽어라 안되고 있다.
그나마 다행이다.
괄호를 마저 닫지 않은 정도의 가벼운 잘못을 발견한다.

다행이다.
예전보단 진도 잘 나간다...

생각한다.
시작하기 전에도 생각했다.
이게 낫나, 저게 낫나.

못된 버릇으로 점철된 웹 페이지 만들기 신공으로 인해
올바른 웹페이지에 대한 검증된 데이터가 턱없이 부족하다.

생각을 계속했다.
별 고민할만한 구조는 아니었는데
그래도 고민한다.
css를 걷어냈을 때도 보기에 적절하겠는가...

시간에 쫓기게 된다.
중간에 다른 일도 같이 하게 되고
밀려드는 메신저창은 그룹이 되어 작업표시줄에 한 칸으로 자리잡았다.

왜 이렇게 div이 많은가.
왜 float을 줬나.
왜 title은 빼먹었나.
왜 여긴 dl이 아니라 ul이 더 적절한가...
클래스 이름을 바꾸나, src를 바꾸나.
어떻게 미리 불러오는게 좋은가...
더 좋은 방법은 뭘까...

채 둘러볼 새도 없이
끝났다.

다시 본다.
구조적이지도 않고 시맨틱 하지도 않다.


기운이 엄청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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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바.닥.

i am 2008.01.09 18:36
체력.
정신력.
...

완.전.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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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한거지...

i am 2007.12.06 23:36
전화기를 두고 집을 나선 바람에!
간만에 비오는 날,
소주 약속을 놓쳐버린거지...

하기사 퇴근도 늦게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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