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일찍 잠을 잘 수 없는 상황의 연속이라
어제/그제 출근 시간이 아름답지 못했다.
뭐 한시간이나 늦고 막 이런건 아니지만...
자정이 다 되었을 때
10..!! 12년지기 친구까지 불러내서
고민이 가득한 후배 두 마리를 상대했다.
그렇게 속내를 쉬이 드러내는 녀석이 아닌데
아침부터 메신저를 켜자마자 메세지가 날라온다.
'언니.... 너무 괴로와요..'
뭐라고 대답을 해야대.? ㅋ
'이따 올래?'
기다렸다는 듯이 '네'라는 대답만 듣고는
야근 계획이 물거품(?)이 되었으니 주말에 더 달리자는 마음을 품고(- -;)...
낯선 고민이 아니다.
나도 작년 이맘때쯤 그런 고민에 참 많이 힘들었고
몇 달만 견디자, 참자는 다짐을 매번해도
그 다짐을 하는 순간까지도 참 괴롭고 힘들었다.
이 녀석들은 지금 12개월쯤 차이로 그 고민을 물려받듯이 하고 있는거다.
뭐 뾰족히 답도 없고,
시간 지나가야 해결이 나는 일인지라...
그 시간을 견뎌내기는 정말 힘겹지만 말이다.
(안미친)소고기도 멕이고,
칵테일은 얻어먹고,
(머리털나고 마셔본 마가리타 중에 쵝오! 여튼, 엄청 맛없어.. - -)
술이 금새 깨버려서 나도 요새 좀 다운이고 해서 소주 한 병 마셨다.
(창문 밖이 밝아와... 근데 왜 안자. - -)
내년 이 맘때쯤에
어떻게 살고들 있게 될지 기대 반, 걱정 반이다.
견뎌낼 만큼만 힘든 일이 찾아온다는 말 좀 믿고 말이지...
이런 말은 당췌 누가 만든거이.
주접떨다가도 건전한 희망과 의지들이 마구 샘솟자나. - -;;;
어제/그제 출근 시간이 아름답지 못했다.
뭐 한시간이나 늦고 막 이런건 아니지만...
자정이 다 되었을 때
10..!! 12년지기 친구까지 불러내서
고민이 가득한 후배 두 마리를 상대했다.
그렇게 속내를 쉬이 드러내는 녀석이 아닌데
아침부터 메신저를 켜자마자 메세지가 날라온다.
'언니.... 너무 괴로와요..'
뭐라고 대답을 해야대.? ㅋ
'이따 올래?'
기다렸다는 듯이 '네'라는 대답만 듣고는
야근 계획이 물거품(?)이 되었으니 주말에 더 달리자는 마음을 품고(- -;)...
낯선 고민이 아니다.
나도 작년 이맘때쯤 그런 고민에 참 많이 힘들었고
몇 달만 견디자, 참자는 다짐을 매번해도
그 다짐을 하는 순간까지도 참 괴롭고 힘들었다.
이 녀석들은 지금 12개월쯤 차이로 그 고민을 물려받듯이 하고 있는거다.
뭐 뾰족히 답도 없고,
시간 지나가야 해결이 나는 일인지라...
그 시간을 견뎌내기는 정말 힘겹지만 말이다.
(안미친)소고기도 멕이고,
칵테일은 얻어먹고,
(머리털나고 마셔본 마가리타 중에 쵝오! 여튼, 엄청 맛없어.. - -)
술이 금새 깨버려서 나도 요새 좀 다운이고 해서 소주 한 병 마셨다.
(창문 밖이 밝아와... 근데 왜 안자. - -)
내년 이 맘때쯤에
어떻게 살고들 있게 될지 기대 반, 걱정 반이다.
견뎌낼 만큼만 힘든 일이 찾아온다는 말 좀 믿고 말이지...
이런 말은 당췌 누가 만든거이.
주접떨다가도 건전한 희망과 의지들이 마구 샘솟자나. - -;;;
TAG 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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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티스토리인가 먼가 그거야? 흠...
오늘 첨봄 푸하하
업뎃좀해~!
이노무쉐이... 찰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