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 또 시작이다...

i was/ror 2007.08.26 17:39
잘하는 사람들은 몇 번 쓰~윽 보면 코딩을 술술 해대겠지만
난 나름의 한계를 분명히 안다.

이해는 남보다 빨리 잘 하겠지만서도,
실제로 코드로 들어가면 어느 순간엔가는 멈칫멈칫하게 된다.

Rails를 써보면서 MVC Framework도 처음 써보겠다...
왜 이렇게 나누는진 알겠는데
이제 약간 한계에 온 것 같다.

이럴 때는 방법이 없다.
쉬운 부분이건 어려운 부분이건 막힌 부분의 수준은 중요하지 않다.

외울 때까지 보는거야.. -_-;
그러다보면 내 것처럼 구사할 수 있게 된다.

무식한 방법이지만,
내가 이래먹은걸 어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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