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펜... 막 이러시는거지...

web 2008.03.15 15: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이런저런 짓을 하고 있다가 이런 화면을 만나게 되었던거지...

tab키로 포커스를 옮겨가다가 포커스를 가진 element가 링크길래
Enter를 툭 쳤더니 왠 레몬펜 로긴페이지... - -

혹여나 싶어 같이 일하시는 개발은 잘하시는 P군(ㅋ)에게 제보하여
포커스를 날린 상태에서 그냥 Enter를 툭 쳤더니 또 이노무 레몬펜 로긴 페이지...

조금만 신경쓰셨음 될 것을
왜 일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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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b 2008.02.01 00:48
시작은 그랬다.
눈감도고, 발도 해도 될 것 같은게 죽어라 안되고 있다.
그나마 다행이다.
괄호를 마저 닫지 않은 정도의 가벼운 잘못을 발견한다.

다행이다.
예전보단 진도 잘 나간다...

생각한다.
시작하기 전에도 생각했다.
이게 낫나, 저게 낫나.

못된 버릇으로 점철된 웹 페이지 만들기 신공으로 인해
올바른 웹페이지에 대한 검증된 데이터가 턱없이 부족하다.

생각을 계속했다.
별 고민할만한 구조는 아니었는데
그래도 고민한다.
css를 걷어냈을 때도 보기에 적절하겠는가...

시간에 쫓기게 된다.
중간에 다른 일도 같이 하게 되고
밀려드는 메신저창은 그룹이 되어 작업표시줄에 한 칸으로 자리잡았다.

왜 이렇게 div이 많은가.
왜 float을 줬나.
왜 title은 빼먹었나.
왜 여긴 dl이 아니라 ul이 더 적절한가...
클래스 이름을 바꾸나, src를 바꾸나.
어떻게 미리 불러오는게 좋은가...
더 좋은 방법은 뭘까...

채 둘러볼 새도 없이
끝났다.

다시 본다.
구조적이지도 않고 시맨틱 하지도 않다.


기운이 엄청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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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b 2008.01.27 23:47
나는 이러는데 왜 이렇게 안하냐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을 해야하나.
이 질문에 대답하기 어려운 이유는 딱 하나다.
나도 모르니까.
그래서 대안을 내어놓을 수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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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0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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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광고하던 시절. ㅋ

web 2007.12.16 20:05

2006년 2월 15일 아침 세시 일분.

오버추어가 생기면서
클릭당 과금이 매겨지는 광고 체계가 각 검색엔진마다 따로 자리하게 되었다.
네이버도 이런 정책이 있는데,
얼마전에 최저 입찰 가능 금액을 한 번에 무려 다섯배까지 올려버렸다.
완전 배짱 네이버...

기존의 월 정액제 광고의 경우
광고 위치에 따른 효과와 가격은 매우 상식적이다.

시즈널 키워드에 대한 복잡한 계산기 두드리기만 없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오버추어 관리자 페이지에 들어가지 않아도 되는,
월 정액이라는 것 자체가 그냥 편할 수 있다.

작년 말에 나온 보고에 따르면 (정확한 기사는 차후에 올리겠습니다)
검색순위는 이렇다...

네이버 < 네이트 < 다음 < 야후 <  ..... 엠파스, 파란 etc...

네이트는 제껴두자.
네이트는 다른 용도로의(싸이 등...) 접속이 많은 것이지 실제 검색 순위는 형편 없다.

운세닷컴의 12월부터 2월까지의 데이터를 눈대중으로만 보더라도
위의 부등호들은 정확히 일치한다.
그리고 해당 기간동안 오버추어로 광고를 진행했었다.

3월이 되면 운세 관련 키워드들은 시즈널 키워드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각 검색엔진에서 월 정액 광고를 저렴하게 등록할 수 있는 상품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
가장 저렴할 때 1년 등록을 해버리는 것,
올해는 진행해 볼 것이다.

운세닷컴의 오버추어 담당 직원의 말에 따르면 (야후코리아 자회사 (주)이엠넷)
"광고는 항상 그 자리에 그 사이트가 있다는 것 자체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했다.
이와 같은 맥락을 보이며, 안정적인 광고비 지출을 위해서는

----------------------------------------------------->
가장 광고비가 저렴할 때,
월정액 광고 자리 중 가장 좋은 자리에
광고 회사 직원을 꼬드겨 일년치 등록을 매우 싸게 해두는 것
----------------------------------------------------->

이렇게 대표 키워드로, 월 정액 자리 중 가장 좋은 자리를
목돈(꽤 들어간다...)을 들여 해놓고 난 뒤,
연말에 오버추어와 동시 가동해보는 것....

올해의 광고에 대한 테스트 방식이다.

대단한 방법은 절대 아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내가 직접 해보고, 내 돈이 직접 나가봐야 확실히 알 수 있을 듯...

==================================
1년이 지난 다음의 소감...

이런거 아무 소용 없다는 거.
그냥 돈 굴릴만큼 넉넉한 애들이 두 배 장사 제대로 하면서 잘 번다는 거.
이제 운세는 영세 사이트들 아무리 날뛰어봤자 안된다는 거.
사이트가 엄청나게 후지지만 않는다면,
1, 2년 사이에 생긴 작은 운세 사이트가 아니라면,
들어간만큼은 수익으로 나오게 되어 있음. -_-;;

죄다 골치아프고 아무 소용 없는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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