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쓰기.

i was/paper 2008.01.06 21:26
정말 대단한 일 한다.
진작에 좀 해놓고 여유있게 처리하면 좋을 것을
참 미련하게도 한다싶다.

다행이 del.icio.us의 UI는 변화없이 고대로 머물러줘계시고,
해외에서도 딱히 눈에 띌만한 저 시장에 변화도 없는 것 같고...

내일 번역을 맡기고,
화요일 선생님께 컨펌받고 제본 맡기고,
안되면 수욜날 제본 맡기고,
금욜날 딱 맞춰 여기저기 제출해달라고 부탁하고...

애들한테 부탁할 일만 생겨 미안하네...


고치고 고쳐도 끝이 없다.
애정이 살짝 식어서 마음이 안되었네...
정말 별 내용 아니다.
여기저기 검색될텐데 정말 민망하군.

여튼, 오늘 다 끝냈음 싶다.
그리고 다른 것도...
정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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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를 만들려면

i was/se 2007.12.16 01:54
종종 질문을 받는다.
실제로 와서 보니 프로세스가 어떻더냐고.
어떻긴 뭐가 어때...
당시에 하기에 가장 편리한 방법대로 진행되지.
그러다 불편하면 고치는거고...

코드쟁이가 대부분이 친구들은 QA를 제일 싫어한다.
코드 한 줄 모르는 것들이 뭘 안다고 '품질보증'을 하는가에 대해서...
일부, 동의해.

...

프로세스를 만들고자 또는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것은
매일매일 그 일 속에, 그 환경 속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게 아닐까.

잘 아는 사람들은 그럴 수도 있겠다.
프로세스라는게 목적과 환경이 다를 때마다 달라져야지 싶겠지만
그게 사실 보면 다 하나같은 것이라
목적/환경 따라서 조금씩만 tailering해서 사용할 수 있는 표준 프로세스를 만들면 되겠지 할 수도 있겠다.

20년 동안 연장질을 했던 사람이
연장 만드는 법을 1개월 전에 파견나와 보기만한 사람이
각기
이런 방식으로만 매번 연장을 만들면 시간/돈 모두 절약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굳이 프로세스가 뭔지, SE가 뭔지 몰라도
대답은 뻔하지 않겠냐는거다.

SE의 목표점은 하나다.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도록 과학적인 센스를 갖다 붙여보겠다는 것 아닌가.

옆에 붙어 있어봐야 한다.
저 멀찍이 떨어져서는 가끔가끔 체크리스트를 들이대지 말고...
어디서 책만 잔뜩 읽어와서는 모델이니 원리 원칙이니 들이대지 말고...

XP에서 고객과 항상 붙어있을란게 왜 그러는데.
뭘 원하는지도 잘 모르는데다가, 늘 변덕쟁이이신 고객분들을
가까이에 두고 원하시는 대로 기민하게 제품을 만들어드리기 위함이 아니냐는거다.

프로세스를 만들거나, 개선을 하려면
그 프로세스를 직접 수행할 사람들과 환경에 그들이 푹 드갔다나와야 할 것이다.

그게 뭐하는 제품인지, 어떤 환경에서 만드는지, 어떤 사람들이 만드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프로세스를 만든다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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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6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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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료를 만들기

i was/paper 2007.10.13 03:58
없는 재주에 학위 논문을 쓰려고 하니
가장 아쉬운게 다름아닌 재료다.

folksonomy에 대해서 글을 찾아보다가
Foklsonomies: Tidying up Tags? 란 글을 수없이 많은 reference에서 보게 되어
혹시나 하고 한글 자료가 있나 싶어 여기 저기 찾아보았다.

내가 읽고, 보기에 좋은 자료였다.
Google에서도 49만개 정도가 검색이 되는데,
Google에서 한글 웹 문서를 찾아도, Naver에서 찾아도,
(Daum은 웹 검색은 Google을 사용하니)... 한 건도 못 찾았다.

내가 너무 1차원적인 검색 엔진에 들이댄 것일 수도 있다만,
한편으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기 먼저 찾지 어디가서 찾겠느냐 말이다.

정보 생산에 참여하지 않고 정보 나르기(펌), 정보 그냥 보기만 하기에 익숙한
우리네 Web 사용 행태가 이 정돈가 싶어... 슬.프.다.

다들 좋은 정보들은 어디에 숨겨들 놓으시는지...
private라는 이름의 것들이 죄다 회의스럽기만 하다.

나부터, 펼쳐버릇해야지.
Web은 참여하고, 공유하는 공간이니까.

-------
이 블로그에 tag를 달기는 참 모하다.
category에 담자니, 논문을 쓰다가 생각난 일이고 해서
papers라는 category에 쉽게 담았다.

papers라는 카테고리 안의 글은 논문과 관련이 있을거란 보장이 있다.
...

이 post에 tag가 붙기를,
웹, 자료부족, 정보공유바람, 참여바람....
이건 아니다.

개인적인(social은 그 다음 일이라치고) 정보 관리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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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s에서의 모델간의 관계의 중요성

i was/ror 2007.10.05 11:59
저걸 왜 하나 싶었다.

모델을 생성하고나면 관련있는 모델끼리 관계를 명시하라고 했다.
근데 하지 않아도 프로그램 돌아가는데는 아무 상관이 없길래 소홀히 했었다.
나중에 각 테이블 간에 관계 빼먹은게 없나 찾아보느라 옴팡 힘들었던 것 생각하면... -_-;;;

일례를 보자.
products와 wishlists 테이블 간에는
products : wishlist = 1 : 多 관계가 형성된다.

rails에서 모델 파일을 열어다가 각 모델마다 명시를 해준다.
/app/model/product.rb
...
has_many :wishlists

/app/model/wishlist.rb
...
belongs_to :product
(wishlist 테이블엔 product_id라는 외래키가 있다.)


자, 그럼...
wishlist 목록을 뽑아오는 action을 list_wishlist라고 하자.
이를 관장하는 컨트롤러가 store_controller.rb라고 하면,

/app/controllers/store_controller.rb
...
def list_wishlist
   @wishlist = Wishlist.find(
                      :all,
                      :conditions => ['member_id=?', session[:member_id]])
end
목록을 직접 뿌려주는 view단으로 가보자.
/app/view/store/list_wishlist.rhtml
...
<%
      for wishlist in @wishlist
         product = Product.find_by_id(wishlist.product_id)
%>
     <li>product.name</li>
<% end %>
하지만 나는 앞서 products과 wishlists 사이에 관계를 설정해줬더랬다.
rhtml의 소스는 정말 객체를 집어쓰듯, 가뿐히 모델사이를 가로질러 데이터를 가져다준다.
/app/view/store/list_wishlist.rhtml
...
<%
      for wishlist in @wishlist
         product = Product.find_by_id(wishlist.product_id)
%>
     <li>wishlist.product.name</li>
<% end %>
단순하고, 간결하다.
rails front page 문구와 거의 같다만...
Don't be hurt, Web program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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