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Mondo Grosso: 1974 -way home-
2009/04/04 23:50
무릎 위에까지 뛰어올라와서
어리광부리는 봉다리를 한참 보고 있다가
갑자기 봉구 생각이 난다.
봉구 데리고 자전거타고 베낭 하나 메고,
아무데나라도 가고 싶으네.
무릎 위에까지 뛰어올라와서
어리광부리는 봉다리를 한참 보고 있다가
갑자기 봉구 생각이 난다.
봉구 데리고 자전거타고 베낭 하나 메고,
아무데나라도 가고 싶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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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말마다, 카운터가 이래 훅 뛰는지... ㅎ
어레... 이거 저도 아끼는 음악이에요 :-) http://dewylog.net/369
그르네에~
아껴줄만한 음악이지요. ^^;